종교의 참된모습 특히 우리 불교의 진면목은 화중생연(火中生蓮)이요
철수개화(鐵樹開花)라고 했습니다.(불속에서 연꽃을 피우고 쇠와
철로된 나무에서 꽃이 피는것으로 기적보다 더 어려운것을 이루어냄)

인터넷 공간에서 뵈옵는 불자 여러분 언어도단 심행처멸(言語道斷
心行處滅)의경지 (말과 글에 길이 끊어지고 마음에 작용과 움직임마저
없어진 상태) 이것이 바로 삼천년전 우리 석가모니 부처님의 최상승
가르침 이라고 생각 합니다. 소신공양으로 화중생연을 피운 후 무생법인을
증득하시고 육신등공(肉身騰空)하신 충담 큰스님께서는 평소 이것을 쉽고
간결하게 다음과같이 말씀하시었습니다.

항상 부처님은 여러분을 반갑게 맞이하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언제나 문을 두드려 주십시요.
많은 지도와 격려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