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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구재법문

글쓴이 : 감로사 날짜 : 2021-04-23 (금) 08:35 조회 : 45

父 00 00 00 00

母 00 00 00 00  105세에 운명


오늘 000 000 000 모친이신 000씨 상례 영가 사십구재 천도법회를 우리 감로사 도량에서 봉행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평소 노납이 생각하기에는 회장님의 부친 000 처사님께서는 생전시에 행적을 듣건데 6.25‘전쟁시에 부서진 합천 해인사 복구시 큰불심을 일으키시어 부서진 당우를 복원하는데 크게 공헌하시었다는 말씀을 언론을 통하여 알고있어 법보종찰 해인사에서 모실것이라는 생각을 많이한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격이 협소한 호명산 감로사 이도량은 한국불교 1700년 불교사 최초로 소신공양 유신등공한 의미가깊은 이도량에서 어머니 사십구재를 봉행하시는 회장님과 유족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慈父恩高 如泰山 悲母恩深 如大海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부처님께서는 남자의 뼈는 희고무거우나 여자의 뼈는 검고 가벼운 것은 한번 아이를 날 때 서말서되나 되는 엉긴피를 흘리며 아이를 기름에 있어 여덟섬 너말이나 되는 흰젖을 먹여야 하기 때문이다 댜생부모 십종대은 1,회탐수호은 2,임산수고은 3,생자망우은

4,유포양육은 5,연고토감은 6,회건취습은 7,세탁부정은 8,위조악업은 9,원행억렴은 10,구경연민은입니다


중국역사(좌전선공기)15조 

魏나라 武王 절세미인 애첩을 두고 조정대신에게 유언 改嫁

병환이 위중 목숨이 경각, 유언을번복 賜藥을 내려 같이 葬事

화태자 顆는 돈과 황금 전답을 내려 改嫁 시키었다

秦나라 왕 두희 전쟁을 일으켜켜 파죽지세로침략

백발노인 비호같이 풀잎을메어 올가미 반격하여 물리쳤다

꿈에 老人 오희려 감사하고 結草報恩하였습니다


일본 중외일보 1940년

일본 神號市 백화점 지배인 금고에서 가랑잎 30세여인 엿을사간다

뒤따르니 공동묘지 묘에서 어린아이 우는소리 鈴木貞子(스스키사다코) 비목 주소 성명,생년월일.아기(台子)


震黙大師 어머니 四十九齋

조선조 명종 임술년(1562년) 전북 만경 불거촌(화포리)  一玉스님

胎中에 열달 품은은혜 어떻게 갚으오리까

슬하에 3년을 기르심도 잊을길이 없나이다

만세에 다시 만세를 더하여서라도 아들에마음 오희려 부족한 마음

앞서는데 백년안에서 백년도 채 못되시니 어머님의 수명이 어찌 이다지도 짧습니까 이제 벌써 상단을 마치고 하단에 법문도 다 마쳐서 스님들은 각기 제 처서소로 돌아갔습니다


한표주박을들고 노상걸식하는 이중은 이미 말할 것 없거니와 비녀를 꼿고 아직 출가하지못한 누이동생이 어찌 슬프지 않겠습니까

앞산 첩첩하고 뒷산 또한 겹겹이 쌍인 이산중에서

혼은 어디로 돌아 가시나이까  아 슬프고 슬픕니다

천년향화지지(김제 만경 유앙산 성모로 모시고 향화를 받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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